두미나 · 현장 이야기
두미나, 2026 코리아 장타 챔피언십 메인 스폰서로 함께하다
한국과 일본의 장타 선수들이 모인 솔트베이. 두미나가 상금과 시상용 샤프트, 참가 선수 전원 우산을 지원했습니다.


2026 코리아 장타 챔피언십 · 두미나 현장 사진
더 멀리 보내기 위한 한 번의 스윙. 2026년 9월 20일, 솔트베이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장타 챔피언십에 두미나가 메인 스폰서로 함께했습니다.
한국장타협회(KLD)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 및 아마추어 장타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의 선수들이 드라이버 비거리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경쟁한 자리였습니다.
거리를 향한 도전이 모인 하루
관중이 지켜보는 타석에서 선수들은 자신의 스윙을 펼쳤습니다. 백스윙의 긴장감부터 공의 궤적을 바라보는 피니시까지, 사진에는 장타 경기의 집중력과 현장의 열기가 담겨 있습니다.

메인 스폰서로서 선수들과 함께
두미나는 이번 대회의 메인 스폰서로 상금을 지원하고, 입상 선수들을 위한 시상용 샤프트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출전 선수 전원에게 우산을 전달했습니다.
시상대에 오르는 선수부터 대회에 도전하는 모든 참가자까지. 두미나는 장타를 향한 열정이 모인 이 무대에 실질적인 지원으로 함께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장타의 순간들


두미나의 샤프트가 함께할 곳은 더 먼 거리를 향해 도전하는 현장입니다. 2026 코리아 장타 챔피언십에 참가한 선수들과 대회를 준비한 한국장타협회에 감사드립니다.
← 다른 소식 보기